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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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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희망 트레이너'

한화갤러리아는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하여 취약 계층 가정 아동들의 신체 및 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희망 트레이너'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위치한 전국 6개 지역 복지관 및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 90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영입하여 주1회 운동 프로그램과 식습관 지도, 주기적인 BMI 측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1회 임직원들이 아동들의 정서적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창의 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 건강 멘토가 되어 건강한 성인의 롤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획 취지와 성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희망 트레이너’ 프로그램은 취약 계층 가정 아동의 비만율이 평균보다 높다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착안, 아동들의 방과후 신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개별 목표 설정, 보상제도 도입 등의 체계를 마련하여 참여 아동의 건강 증진과 자신감 향상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미래를 함께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