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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불꽃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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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말라위의 작은 마을, 은코마를 아시나요?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이 마을에 요즘 ‘메이드 인 코리아’ 잇템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미니멀한 사이즈와 좋은 성능으로 은코마 주민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다고 하는데요.

잇템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마음까지 핫해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한화스토리허브에서 전해드립니다.





지난 2017년 12월 29일, 한화큐셀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2017 희망라이트 보내기’의 일환으로 태양광 랜턴을 만들기 위함이었는데요. 한화큐셀 임직원이 직접 조립하여 만든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 문제가 심각한 아프리카에 후원하기로 한 것이죠.




한화큐셀이 지원한 태양광 랜턴은 5시간 충전으로 최대 1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부품 교체가 가능한 조립형 제품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탁월한 그립감과 가벼운 무게 덕분에 아이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죠.

무엇보다 태양을 나누어 밤에도 환한 빛을 선사하고자 하는 한화큐셀 임직원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잇템이라는 사실!







태양광 랜턴이 전달된 곳은 말라위의 은코마 마을이에요. 이곳은 에너지 빈곤 지역으로 캄캄한 밤이나 어두운 실내에서는 암흑 속에서 생활해야 하는 곳이죠. 이에 한화큐셀은 직접 만든 태양광 랜턴 50개를 은코마 마을의 아이들과 각 가정의 이름을 표시하여 전달했습니다.

한화는 그동안 기후변화와 에너지 빈곤 문제에 대비해 태양광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어요.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한화 해피선샤인’, 사막화 방지를 위한 ‘한화 태양의 숲’ 등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이번 말라위 태양광 랜턴 후원으로 태양광 기술을 이용한 좋은 일이 한군데 더 늘어난 것이죠.







태양광 랜턴이 은코마 마을에 전달된 이후, 마을 사람들은 보다 밝은 환경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더 이상 어둠이 아닌 빛과 함께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죠. 또한, 태양광 랜턴이 고장 날 경우를 대비해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솔라미 오피스’도 설치했는데요. 수리 담당자 지정은 물론, 여분의 부품과 도구를 지원해 태양광 랜턴을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한국의 한화큐셀 임직원들이 손을 모아 만든 태양광 랜턴은 학교의 불을 밝힐 뿐만 아니라, 이들의 미래까지도 밝히는 에너지원이 될 거예요. 앞으로 더욱 밝아질 은코마 마을의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겠죠?


태양이 위대한 것은 무한하고 청정한 에너지원이어서 이기도 하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이기도 하죠. 한화는 이 공평한 에너지원이 지구 곳곳에서 더 쉽게, 더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은코마 마을 사람들의 삶도 조금 더 환해지길 바라봅니다.


불꽃스토리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