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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불꽃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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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를 생각하는 기업 환경을 위해 앞장서는 한화 이야기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수질오염...
뉴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러한 이슈들은 바로 환경이 오염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생태계가 오염되면 동식물은 물론 인간도 살아가기 어려워지죠. 산업혁명 이후 심화된 환경 오염은 지속적인 경고를 보냈고, 인류는 환경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 시작했어요.

최근에는 많은 국가와 기업, 개인이 힘을 모아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활동'인데요. 경제적 이윤 추구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던 기업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은 ‘빅 픽처’로 변화했습니다.



"먼 훗날 지구를 살아갈 미래 세대까지 생각하는 기업의 경영활동"



오늘 한화에서는 환경을 생각하는 한화의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어떤 계열사들이 미래 세대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지,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볼까요?




사례 하나, Right! 갤러리아



먼저 소개해 드릴 사례는 갤러리아의 'Right!갤러리아' 캠페인입니다. 소비의 중심에 있는 백화점과 환경을 생각하는 캠페인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도 많으실 것 같아요. 하지만 주요 사업에서부터 환경을 고려할 때 비로소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성’이 시작된답니다.





Right!갤러리아 캠페인이 전하고자 하는 가치는 크게 환경보호, 생명존중, 안전문화 세 가지인데요. 먼저, 갤러리아는 사업장 곳곳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는 Right!Sign(미세먼지 알림 미디어파사드), 친환경 종이 쇼핑백 개발, 녹색 제품 소비 활성화를 위한 그린카드, 페이퍼리스 오피스 등을 통해 구성원과 고객 모두에게 ‘환경보호’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존중’ 역시 갤러리아가 전하고자 하는 올바른 가치 중 하나인데요. 사회적 도움의 손길이 적은 반려동물 문화의 사각지대에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PARAN 임직원 봉사단을 운영하고 선진국형 동물 보호센터 건립을 지원하는 등 동물권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반으로 모든 생명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성원의 안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환경 안전 프로그램은 ‘안전문화’의 일환입니다. 긴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기 위한 위기상황 대처 교육, 소방안전 프로그램, 임직원 감정 보호 문화가 갤러리아의 주요한 가치로서 사업장 전체로 확산되는 중입니다.

이외에도 갤러리아는 고객과 구성원, 지역 사회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다룬 매거진,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된 ‘갤러리아 수비니어(기프트숍)’, 고메이494의 착한 먹거리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더 많은 #Rightmove가 궁금하다면 ‘Right!갤러리아’ 웹사이트에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갤러리아가 전하는 지속가능한 가치에 공감하게 될 테니까요.

▶ Right!갤러리아 자세히 보기




사례 둘, ECO YHES



이번에 소개해 드릴 ECO YHES는 1991년부터 한화케미칼이 공표해 추진해 오고 있는 안전환경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보건(Health), 환경(Environment), 안전(Safety)을 뜻하는 HES와 YES의 조합이 환경을 상징하는 숲에 담긴 한화케미칼의 고유 가치라고 할 수 있죠.





안전보건환경은 경영의 최우선적 목표이자 체계화된 시스템으로서 쾌적하고 안전한 사업장 환경에 기여해 왔는데요. 한화케미칼은 이를 위해 분야별 전문위원회를 구성하고 10대 절대 안전 수칙을 마련해 철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전예방 중심의 시스템으로 한화케미칼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 18001) 인증을 획득했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안전환경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학기업인 한화케미칼에 있어 환경경영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인데요. 한화케미칼은 경영활동 전 과정에서 소요되는 자원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오염물질 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와 에너지 절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것은 물론이고요. 이러한 노력 덕분에 한화케미칼은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고, 2013년에는 환경 부문 지속가능경영대상, 2015년에는 녹색기후상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한화케미칼은 UNGC(유엔글로벌컴팩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발적 국제 협약) 회원사로서 인권과 노동, 환경, 반부패에 대한 10가지 원칙을 지지하며, 이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본적인 가치로 기업 경영에 연계해 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익창출을 넘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화케미칼. 앞으로의 ECO YHES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 ECO YHES 자세히 보기




사례 셋, 플라스틱 새활용



‘업사이클링’하면 많은 분이 폐기물을 재활용해 또 다른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상상하실 텐데요. 여기,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을 기부하는 석유화학기업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플라스틱 새활용’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진행 중인 한화토탈입니다. 한화토탈은 케미칼&에너지 부문의 글로벌 리더로서 플라스틱의 원료가 되는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기업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한화토탈의 ‘플라스틱 새활용’이 당위성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화토탈은 인류의 삶에 꼭 필요한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지만, 무분별한 소비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된다는 점에 크게 공감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한화토탈이 플라스틱의 책임감 있는 소비를 유도하는 자원 순환 캠페인인 ‘플라스틱 새활용’을 진행하는 이유죠. 플라스틱은 열과 압력에 의해 성형이 쉽고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소재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단, 자연에 아무렇게나 버려져 생태계를 괴롭히기 전까지는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버리지 않고 새활용이 충분히 가능’한 소재이기도 합니다. 한화토탈은 바로 이 점에 주목했습니다.

최근 진행한 자원봉사 프로젝트에서 한화토탈 임직원들은 버려진 여행용 캐리어를 튼튼한 유기견 보금자리로 재탄생시켰고, 이를 유기견 보호기관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유기견 보호시설을 청소하고 함께 유기견을 돌본 것은 물론이지요. 한화토탈은 석유화학기업이 생산하는 플라스틱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활용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자원 순환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까지 앞장서는 한화토탈의 플라스틱 새활용을 더욱 많은 분야에서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 플라스틱 새활용 자세히 보기




환경을 생각하는 한화의 지속가능한 노력



환경을 생각하는 한화의 이야기들은 모두 ‘지속가능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지속가능성’은 지구 환경을 장기적·종합적으로 고려해 미래 세대의 삶까지 생각하고 지켜나가는 일련의 활동을 말하는데요. 미래까지 내다보는 기업은 경제 활동은 물론, 인류 생존의 기반이 되는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까지 이어 나가고 있답니다.





이러한 환경적 ‘지속가능성’은 경제 발전이 일정 수준에 다다르고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산업 발전으로 인해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자식 세대는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게 되었죠. 그리고 이를 걱정한 많은 기업이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며 기업 활동에 반영한 ‘지속가능경영’을 펼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한화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화학, 에너지, 기술, 금융, 서비스 등 산업 전반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만큼, 환경의 변화와 그 결과가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지구와 환경이 있어야 기업도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죠. 오늘 소개해 드린 한화의 활동들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생각하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환경을 생각하는 한화’의 사례들, 어떻게 보셨나요? 갤러리아, 한화케미칼, 한화토탈 등 모든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관통하는 중요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를 포함한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고자 한다는 점입니다. 한화와 함께 작은 실천이 하나하나 모여서 만들어질 밝은 미래, 함께 만들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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