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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위한 생존의 법칙.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세계의 노력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세계의 노력



얼마 전 공개된 한화의 신규 TV광고 기억하시나요? ‘지속가능경영 철학 편’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편’으로 나누어 제작되었던 이번 광고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향한 공통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한화가 만들어가고자 하는 ‘지속가능한 내일’은 비단 우리만의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가 함께 고민하고, 인류 전체가 함께 노력해야 우리가 꿈꾸는 내일을 향해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오늘 디스커버 한화에서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전 세계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유엔이 공인한 국제기구 GGGI



글로벌녹색성장기구 - GGGI :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전 세계가 지속가능한 내일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여러 국제기구들이 출범했어요. 그 중 2010년에 설립된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이하 GGGI)는 2012년 6월 20일에 개막한 UN의 ‘지속가능발전 정상회의’를 통해 국제기구로 공인되었는데요. 출범 이후 지금까지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녹색성장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글로벌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국제기구로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GGGI는 개발도상국의 저탄소 녹색성장 전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구로서 활약하고 있어요. 개발도상국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개발을 이룰 수 있도록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죠.




녹색성장의 지표,, Green Growth Index



환경 문제에 대한 범지구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GGGI의 가입국이 늘어난 것은 물론이고, 그 성과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요. 올해는 지난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를 글로벌녹색성장주간(Global Green Growth Week)으로 지정하고, 전 세계에 환경 의식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GGGI 녹색성장지수 출범!



이번 GGGW 2019에서는 ‘기후 거버넌스에 대한 글로벌 정책 대화’ 진행을 통해 각국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글로벌 거버넌스 개혁을 위한 의견을 비롯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시각을 공유하며, 2020년까지 달성해야 하는 핵심 글로벌 개혁과제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GGGI의 반기문 위원장은 “기후 변화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어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였죠. 이 밖에도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변화의 위협 속에서 법제도, 정책, 규정 등의 개혁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활발히 개진되었습니다.

이어서 올해 처음으로 ‘GGGI 녹색성장지수 출범식’이 진행되었는데요. 녹색성장지수(Green Growth Index)는 자원 효율, 자연자본 보호, 사회적 포용 등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녹색성장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고안된 최초의 복합지수입니다. 녹색성장지수를 통해 각 국가는 녹색성장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게 됩니다.



s녹색성장지수 아시아 6위에 오른 대한민국



녹색성장지수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를 바탕으로 지표를 도출해낸 결과로 측정됩니다. 총 115개국의 녹색성장 성과를 5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순위를 매기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올해 공개된 녹색성장지수에서 아시아 6위에 올랐습니다. 대한민국은 녹색성장지수 54.31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한 필리핀(55.54)과 5위 중국(55.41) 등의 뒤를 이었답니다.

GGGW에서는 녹색성장지수 발표에 이어 녹색성장현황보고서 또한 제시되었어요. 이를 통해 각 나라별로 녹색성장을 위해 필요한 내용과 국가별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녹색성장지수는 아시아에서 6위를 기록했지만, 에너지 측면에서는 노력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에너지와 더불어 대기오염 등의 문제도 순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매년 새롭게 갱신될 녹색성장지수를 높이기 위해 토양 생물의 다양성과 보호지역의 점유율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활동이 권고되기도 했습니다. 향후 UN 환경 프로그램이나 아프리카 개발 은행 등의 기관과 협력해 녹색성장지수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지구의 내일을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죠?




한화와 함께 지구의 녹색성장지수 높이기!



한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는 녹색성장지수를 높이기 위한 활동과도 맞닿아 있는데요. 내일의 지구를 건강하게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한화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녹색성장지수를 높여라!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한화의 노력



가장 먼저 소개할 ‘해피선샤인’은 한화의 태양광 사업과 연계한 친환경 캠페인이에요. 한화는 청정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국내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함으로써, 태양광 에너지의 친환경성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의 발전까지 끌어내며 진정한 공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태양의 숲’ 역시 한화의 태양광 기술을 활용한 활동인데요. 지구촌 사막화 방지를 위해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이 활동은 중국, 몽골, 한국 등지에서 7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어요. 화석 연료의 사용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만 키운 묘목을 활용하며 완전한 의미의 친환경 숲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죠. 이렇게 조성된 태양의 숲은 현재까지도 사막화 방지와 수질 정화, 대기 정화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에너지의 지속가능성은 베트남에서도 이어집니다.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선박을 통해 베트남 메콩강의 부유 쓰레기를 수거하는 ‘클린업 메콩’ 프로젝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태양광을 동력으로 작동하는 친환경 보트는 최근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된 수상쓰레기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어요. 태양광 보트의 기증식에는 GGGI의 베트남지부 부대표도 참석하여 환경 문제는 지구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화가 이와 같은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 덕분이에요. 한화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주택용 시장), 독일, 영국, 한국, 일본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해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태양광 셀 생산능력에서도 세계 1위를 차지하며,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셀’은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볼 수 있는 사각형의 넓은 판인 ‘모듈’을 구성하는 검은색의 물체를 말하는데요,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핵심 반도체 기술의 집약체로 태양광 사업 세계 1위인 한화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화석연료의 과다한 사용이 야기한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를 완화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태양광 에너지! 기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열어나가기 위한 한화의 노력과 글로벌 No.1 기술이 만나 이루는 완벽한 시너지, 앞으로는 어떤 활동으로 이어질지 기대해봐도 좋겠죠?

오늘 디스커버 한화에서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세계의 노력’을 살펴보았어요. 한화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전체, 전 세계 인류 모두가 이처럼 노력하고 있기에 우리의 내일이 존재할 수 있는 것 같은데요. 한화의 다양한 사업과 활동부터 GGGI의 녹색성장지수까지, 앞으로 전 세계인이 함께 힘을 합쳐 만들어 갈 ‘지속가능한 내일’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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