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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불꽃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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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음악여행! 한화 팝&클래식 여행





여기, 매년 전국 각지의 도시를 순회하며 문화공연을 펼치는 음악회가 있습니다.
심지어 클래식은 물론 팝, OST, 뮤지컬 갈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다루는 품격 있는 문화공연이라고 하는데요.

나눔전도사 멀리가 소개할 아홉 번째 나눔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한화 팝&클래식 여행' 입니다. 모두 함께 즐기는 멋진 음악여행, 멀리와 함께 떠나볼까요?




모두 함께 즐기는 한화의 멋진 음악여행





'한화 팝&클래식 여행'은 2004년부터 매년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실시해온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로부터 시작되었어요.

2012년부터는 '한화 팝&클래식 여행'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나면서 클래식을 비롯해 팝, OST, 뮤지컬 갈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재치 있는 이야기를 곁들여 풍성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한화 팝&클래식 여행'은 이후 매년 테마를 정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품격 있는 문화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문화 격차를 줄여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자 노력했어요. 특히 각 사업장이 있는 지역의 유관 단체 및 협력사 등 평소 도움을 받았던 분들을 공연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올해도 계속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올해도 '한화 팝&클래식 여행'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돌아왔어요! 올해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로맨틱한 발라드 음악'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4회에 걸쳐 대구, 대전, 천안, 계룡대에서 펼쳐졌는데요.

수도권 시립교향악단 연주자로 구성된 '필 스트링 앙상블'은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1악장', 폰 주페의 '경기병 서곡',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등을 연주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자타공인 발라드의 여왕으로 불리는 가수 백지영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멋진 공연, 현장 반응은 어땠는지 천안 공연 영상을 통해 살짝 만나볼게요!



2018 한화 팝&클래식 여행 천안 공연


≫ 2018 한화 팝&클래식 여행 천안 공연




이번 '2018 한화 팝&클래식'이 더욱 특별한 이유! 바로 공연 마지막 날인 11월 8일에는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처음으로 공연이 진행되었기 때문인데요. 국군의날 70주년을 맞아 국군장병의 노고를 응원하기 위해 특별 공연을 준비했다는 사실! 필 스트링 앙상블과 가수 백지영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율에 700여 명의 국군장병 등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습니다.

한화는 오늘 소개해드린 '한화 팝&클래식 여행'을 비롯해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한화에서 제공하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들으며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불꽃스토리 현장 스케치